캐나다 정부
캐나다 정부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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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무관련 업무

캐나다와 한국의 군사협력 관계는 한국전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캐나다 무관과 무관 보좌관은 한국에서 캐나다 군을 대표한다.

캐나다와 한국전쟁

유엔 국의 일원으로써 캐나다는 1950년 6월 25일 북한 공산주의자들의 갑작스런 침공에 맞서 한국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1950년 7월 30일 캐나다 해군함정이 한반도 전투지역에 도착하였다. 유엔 국가들 가운데서 세 번째로 가장 많은 지원병을 파병한 국가로써 캐나다는 1950년부터 1953년 7월 27일 사이에 26,791명을 파병했다. 유엔군 사령부 정전 위원회는 1953년 7월에 한반도 휴전협정 이행감독을 위해 설립되었다. 전쟁으로 516명의 캐나다 군인이 목숨을 잃었고, 이 중 378명은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시신이 안장되었다. 16명은 시신이 발견되지 않아 묘지가 없고, 해병5명은 해상에서 실종되었다. 나머지 117명 군인들의 유해는 캐나다와 일본에 각각 안장되었다.

**캐나다 군 대표부

서울과 판문점에 본부를 두고 있는 유엔군 사령부 정전 위원회는1953년 7월 27일 남한과 북한 사이의 휴전 협정에 따라 244키로미터 비무장지대의 정전 협정 이행을 감독한다. 이 정전 협정은 유엔의 가장 장기적인 평화 유지 임무로 남아있다. 캐나다 국방부는 대령 한 명(주한 캐나다 무관)과 상사 한 명(무관 보좌관)을 유엔 사령부 내의 연락 장교 팀으로 두고 있으며, 이들은 보초소 검열, 정전 위반 조사, 그리고 북한에 있는 참전 유해들의 본국 송환을 포함한 여러 의식과 행사들에 관여하고 있다. 현재 캐나다 군 장교 5명이 한국의 유엔군 사령부에, 1명이 일본의 유엔군 사령부 후방에 파견되어 있다.

**한국과의 군사 협력관계

주한 캐나다 국방무관부는1979년부터 서울에 주재하고 있다. 1990년대에 들어서 캐나다와 한국의 방위 관계는 상호간의 훈련, 공식방문, 상호 정보 교환 등을 통해 증가 되었다. .

**한국 내 한국전 기념 활동

캐나다 한국전 참전 군인들은 매년 한국정부가 지원하는재방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매년 4월 한국을 방문한다. 주한 캐나다국방무관부는 캐나다보훈부와 캐나다 국방부를 대신하여 이들의 방문과 그 밖의 다른 기념활동들을 지원한다.

매년 캐나다 현충일인 11월 11일 2주 전부터 한국전을 포함한 20세기의 전쟁 중에 싸우다 목숨을 잃은 자들의 희생을 기념하기 위해 가슴에 양귀비 꽃을 단다. 양귀비 꽃은 매년10월 마지막주 금요일부터 주한 캐나다 대사관 1층 로비에 비치되어 있다.


기타 군 관련 문의사항은 주한 캐나다 국방무관부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seoul-dr@international.gc.ca
팩스: 822 3783 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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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자:
201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