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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및 행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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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캐나다 150특별도서전시회

캐나다 연방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주한캐나다대사관은 2017년 12월까지 캐나다정보센터에서 특별 도서전시회를 개최한다.

캐나다정보센터는 주한캐나다대사관 지하1층에 위치해 있으며, 일반인들에게 캐나다에 대한 다양한 도서와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정보센터에는 1,700권 이상의 캐나다관련 서적과 자료 뿐 아니라 캐나다교육기관 및 관광에 관한 정보도 갖춰져있다. 캐나다정보센터는 대사관 휴관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이번 특별 도서전은 캐나다와 그 역사 그리고 캐나다인들에 대한 흥미롭고 다양한 도서들을 전시 중이다. 풍부한 이미지와 비교적 쉬운 언어로 된 <캐나다를 변화시킨 100장의 사진>, <와우 캐나다!>, <키즈 북: 캐나다 거주 원주민들>, <키즈 북: 캐나다의 위대한 여성들> 등을 포함하는 캐나다에서 직접 공수한 70권 이상의 영어 및 프랑스어 신착도서도 전시중이다.

캐나다 150 특별도서전이 열리고 있는 캐나다정보센터에 방문해 보기 바란다!


행 사

주한캐나다대사관 주관, (2017 캐나다 에이전트페어)

<2017 캐나다 에이전트 페어>가 2017년 3월 13일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호텔에서 열렸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한국대표부가 후원하고, 주한캐나다대사관이 주관하는 <캐나다 에이전트 페어>는 캐나다 교육기관들과 한국 유학원들의 협력 기반을 증대하고, 새로운 파트너쉽 기회 모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올해 에이전트 페어에는 초중고 교육청부터 컬리지 및 대학 등 21개 캐나다 교육기관과 70여명의 유학원 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캐나다 유학허가증 세미나>와 네트워킹 세션이 끝난후, 오후에는 참석한 학교 담당자와 유학원들 간 1:1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되었다.


3월 7일, 산림업계 관계자를 위한 감사 오찬 행사 개최

3월 7일 서울 포시즌호텔에서 에릭월시 주한캐나다대사가 주최한 목재 산업 관계자를 위한 오찬 행사에 30여 국내 관련업계 대표들이 참석했다.

에릭윌시 대사는 이날 환영사에서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한 2017년 목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율 인하 등 앞으로 기대되는 경제적 이점에 대해 강조 하였다. 또한 캐나다는 지속가능한 산림정책을 준수하는 국가로서 캐나다의 모든 목재 들은 합법적으로 수확, 관리되어진다는 점도 아울러 강조하였다. 또한, 벤쿠버의 브록커먼스 빌딩에 사용되었던 새로운 목재건축 기술을언급하며 세계의 모든 나라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려 노력하는 이 시대에 건축자재로서 목재의 친환경적인 이점을 또한 언급하였다. 마지막으로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한국시장에서 캐나다목재 사용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기꺼이 한국의 목재산업  관련 에이전트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임을 재차 강조하였다.


프랑코포니 축제

매년 3월 20일은 국제 프랑코포니의 날로 전 세계적으로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프랑코폰과 프랑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프랑코포니 기구의 창립을 기념하며 축제가 열린다. 프랑코포니(La Froncophonie) 는 프랑스어권 국가들간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기구이다.  

주한캐나다대사관도 국내의 다른 프랑코포니 회원국들과 함께 프랑코포니 축제에 참여한다. 올해 프랑코포니 축제는 3월 2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었다. 3월 23일에는 주한캐나다대사관과 주한퀘백정부대표부가 함께 프랑코포니영화제 특별상영회를 개최하였으며, 영화제 개막작으로 퀘백출신 세바시티앙 필로트 감독의 연출작 <해체>가 상영되었다. 또한 대사관에서는 3월 24일 한양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랑스어로 진행하는 특별한 오픈하우스 견학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이러한 일련의 행사들은 캐나다가 프랑코포니 회원국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것을 보여주는 동시에, 캐나다의 이중언어정책, 외교정책, 국제사회에서의 우선 과제 등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서커스 넥스트

한국과 캐나다의 서커스 예술가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서커스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캐나다국립서커스학교, 라토후(La TOHU),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가 함께 올 한해 “서커스넥스트”란 이름으로 일련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서커스넥스트의 첫 시작으로 3월 6일부터 17일까지 국내 서커스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몬트리올에서 온 저글링전문가 노비 휘트니(Norbi Whitney) 의 특별한 워크샵이 서울예술창작센터에서 진행되었다. 노비 휘트니의 워크샵은 저글링 기술 훈련과 저글링을 통한 예술적인 동작을 만들어내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워크샵 참가자들은 배운 기술을 연습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올해 7월 캐나다에서 열릴예정인 필드트립과 워크샵에 참가할 수 있다. 워크샵에 참가했던 한국인 예술가들은 10월에 있을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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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자:
2017-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