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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및 행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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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캐나다 통상장관 방한

캐나다 통상장관 방한
프랑수아 필립 샴파뉴 캐나다 통상장관이 5월 23-24일 서울을 방문하여 양일간 의미있는 바쁜 일정을 가졌다.
   

샴파뉴 장관은 이전에 한국에서 비지니스를 한 경험이있어 한국에대해 잘 알고있고 이를 또한 자주 언급하였다. 면담시 만난 기업가, 학생, 창업가 교육 관계자 등은 캐나다 정부 최고위 직에 한국에 친숙하고 우호적인 인사가 있는 점을 기쁘게 받아들였다.

일정 중 샴파뉴 통상장관은 캐나다에 현재 투자하고있거나 앞으로 투자를 계획하고있는 기업들을 만나 격려하고, 캐나다 한국 자유무역 협정으로 인한 수혜 기업들, 그리고 한국의 목재 산업 관계자들, 숙명여대의 창업학과 학생들과 보육센터 입주 여성기업인, 정부관계자 등을 만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캐나다-한국 양국의 긴밀한 관계에 대한 샴파뉴 장관의 강한 의지, 열정과 비전은 이번 방한중 만난 사람들과 대사관 직원들을 고무시키기에 충분했다.

이번 샴파뉴 장관의 일정은 전반적으로 매우 성공적인 방문이었다.

통상장관의 한국 일정과 다른 지역방문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ow.ly/D0Db30cfsxs


2017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캐나다 국가관 참가와 캐나다 식품 상담회

2017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캐나다 국가관 참가와 캐나다 식품 상담회

지난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17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40개 이상의 캐나다 식품 업체가 참가하여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캐나다 국가관을 구성하였다. 캐나다산 쇠고기, 돈육, 수산물, 곡물, 육포, 캐놀라유, 아마씨유, 천연꿀, 메이플 제품, 과일 가공품, 유기 가공품, 냉동 디저트류, 스낵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국내 바이어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유기농과 천연 가공 식품에 대한 국내 업체들의 관심이 높았고 캐나다 식품의 품질과 안정성에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캐나다 대사관에서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알버타, 퀘벡, 뉴브런즈윅 주와 캐나다 식품 수출협회 공동으로 캐나다 참가업체들과 국내 바이어와의 B2B 식품 상담회를 5월 15일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전시회 참가업체들이 국내 바이어를 물색하여 새로운 교류를 증진하고자 전시회 이전에 상담회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이태원에 위치한 캐나다 레스토랑에서 캐나다 기업들은 한국 파트너사 및 새로운 국내 업체들과 네트워킹을 위한 시간도 가졌다.

캐나다-한국 자유무역협정 발효 3년차를 맞이하여 캐나다의 보다 다양한 농수축산 식품을 수출할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도 지속, 발전될 것이다.


여행스마트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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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사

서울국제도서전

서울국제도서전

주한캐나다대사관은 캐나다 건국 150주년 기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7서울국제도서전에 “스포트라이트 컨트리”로 참가할 예정이다. 서울국제도서전은 국내 출판업계를 대표하는 중요한 연례행사인 만큼 이번 행사에서 캐나다대사관은 출판물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캐나다 아동도서 작가인 실비아 맥니콜 (Sylvia McNicoll)과 캐시 스틴슨 (Kathy Stinson)이 이번 도서전에서  “캐나다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통해 국내 어린이 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 실비아 맥니콜 : 6월15일 (목) 오후 3시30분~4시30분, 이벤트홀 2
  • 캐시 스틴슨     : 6월16일 (금) 오후 2시~3시, 이벤트홀 2

6월15일 오후 5시~6시, 이벤트 홀 2에서는 10-13세 아동을 대상으로 “글쓰기 워크샵”이 캐나다 아동도서 작가 실비아 맥니콜에 의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작가의 글쓰기 과정을 듣고 주어진 주제로 시를 써봄으로써 글쓰기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6월17일(토) 오전 10~12시에는 “메이플 베어 선생님과 함께하는 그림책 속 캐릭터 만들기” 행사가 캐나다 국가관 (C11)에서 열리며, 캐나다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도둑들”이 18일 (일) 오후 2시30-4시까지 이벤트홀 2에서 상영된다. “넛잡: 땅콩도둑들”은 캐나다 ‘툰박스 엔터테인먼트’와 한국 ‘레드로버’사가 공동제작한 애니메이션이다.

아울러, 캐나다국가관에서는 14개 캐나다 출판사에서 보내온 262권의 도서가 전시되며, 특별섹션에서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20인의 작가와 작품이 소개된다.


김씨네 편의점 한국 공연 (7월13-23)

김씨네 편의점 한국 공연  (7월13-23)
출처 : CBC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은 토론토 시내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국계 이민자 가족의 유머러스하고 진심어린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편의점 이야기를 다룬 이 코미디 작품은 배우이자 극작가인 한국계 캐나다인 최인섭(Ins Choi)씨가 2006년 토론토에 기반을 둔 아시아계 캐나다 연극인들이 창단한 fu-GEN 극단의에서 극작가로 활동하며 쓰기 시작한 작품이다. ‘김씨네 편의점’은 2011년 토론토 프린지 페스티벌(Toronto Fringe Festival)에서 뉴 플레이 콘테스트(New Play Contest)와 패트런스 픽(Patron’s Pick) 부문에서의 수상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토론토연극비평가협회상(Toronto Theatre Critic’s Awards)에서 최우수캐나다연극(Best Canadian Play)으로 선정되었다. 2016년 10월에는 캐나다 국영방송 CBC TV의 시트콤 시리즈로 제작 방영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17년 제5회 캐나다 스크린 어워드(Canadian Screen Awards)에서 최고의 코미디 시리즈부문을 포함한 총 11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연극 무대를 넘어 브라운관까지 접수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김씨네 편의점’이 캐나다 연방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에서 연극무대에 올려 질 예정이다. 7월13일부터 23일까지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공연되며 공연시간은 주중 오후 7시반, 주말 오후3시이다. 김씨네 가족과 유명 극작가 최인섭씨의 작품을 만날 기회를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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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자:
2017-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