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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호 한눈에 보기:

Newsroom

캐나다 스타 작가 모리스 패니치의 연극

캐나다에서 가장 권위있는 문학상인 Governor General's Literary Awards for Drama를 무려 두 번이나 수상한 캐나다 국민 작가 모리스 패니치의 연극 <고모를 찾습니다>는 이달 한국 초연을 앞두고 있다. <고모를 찾습니다>는 1995년 캐나다 BC주의 빅토리아에서 초연된 이후 캐나다를 비롯, 영국, 미국, 유럽, 아시아 등 26개국에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이번 한국 공연에서는 여배우로서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배우 정영숙이 그레이스 고모역을, 2015년 동아연극상 연기상을 수상한 배우 하성광이 조카 켄트역을 맡았으며, 엄청난 집중력으로 관객을 극에 몰입하게 할 예정이다. 연극 <고모를 찾습니다>는 오는 11월 22일부터 12월 11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스케줄 및 티켓정보는 여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캐나다 사이버안보 전문가 방한하여 한국전문가들을 만나다

 오찬에서 기조연설중인 브래드 월 사스카츄완주 수상
로날드 디버트교수와 한국 사이버안보 전문가들; 로날드 디버트 교수의 KACS 컨퍼런스 주제발표

캐나다 사이버안보 전문가이자 시티즌 랩 소장인 로날드 디버트 토론토 대학 교수가 10월 초 한국을 방문하여 관련 시민사회 및 전문가들을 만나 사이버안보 및 인터넷 거버넌스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캐나다학회 컨퍼런스에서 관련주제에 관해 발표하였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의 사이버안보의 달인 10월을 맞이하여 주대만 캐나다무역대표부와 함께 진행한 디버트 교수의 아시아 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사이버안보, 인터넷 거버넌스 및 사이버 공간에서의 권리와 자유 등 캐나다의 주요 사이버정책을 홍보하고, 양국 간 사이버안보 및 인터넷 거버넌스 분야에 대한 인식에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점을 확인함으로 향후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캐나다 수산물 상담회 2016

주한캐나다대사관 상무과에서는 지난 10월 31일 롯데호텔에서 캐나다 수산물 상담회를 개최했다. 뉴브런즈윅, 뉴펀드랜드앤래브라도, 노바스코시아, 브리티시컬럼비아 등 네개의 주에서온 열개의 캐나다 업체들이 한국의 수입.유통업체들과 직접 만나 세계적 수준의 캐나다 수산물을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캐나다 수산물의 한국 수출 물량을 지속적으로 늘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캐나다 식품 엑스포 2016

브리티시 컬럼비아, 알버타, 온타리오, 뉴브런스윅 등 4개 주 소재 15개 이상의 캐나다 업체들이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통상사절단으로 한국과 일본을 방문했다. 캐나다 통상사절단은 방한기간동안 캐나다대사관 상무과가 주정부들과 협력하여마련한 세미나, 마켓투어, 무역상담회 등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관련 업체들과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사절단으로 인해 캐나다 식품의 한국 수출 물량을 지속적으로 늘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캐나다교육박람회 2016> 개최

 오찬에서 기조연설중인 브래드 월 사스카츄완주 수상
학생과 학부모들이 캐나다 국가관을 방문하여, 학교 담당자와 상담하고 있다.

주한캐나다대사관은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행사장에서 캐나다국가관을 운영하여 32개 공립교육청, 컬리지, 대학 및 사립어학연수기관을 선보이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캐나다의 교육시스템을 알렸다.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유학박람회로서 양일동안 38,638명의 유학분야 전문가와 유학에 관심 있는 학생 및 학부모가 행사장을 찾았다. 캐나다 국가관에 참가한 캐나다 교육기관들은 유학을 고려하는 잠재 학생들과 부모들을 만났고, 10월 2일에 열린 세미나행사를 통해 알버타, 브리티시 컬럼비아, 온타리오와 퀘벡주 교육 시스템과 각 공립 교육청, 컬리지 및 대학에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주한캐나다사관은 10월 4일행사를 개최하여 캐나다 교육기관들이 약 80여명의 한국 유학원 담당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Events

자비에 돌란 특별전

주한캐나다대사관은 주한퀘벡정부대표부, 한국퀘벡학회, 한국시네마테크협회와 함께 오는 11월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자비에 돌란 특별전”을 공동 개최한다. 캐나다 퀘벡 출신인 자비에 돌란은 20대 천재 신예 감독으로 불리우며 현재 세계 영화계가 가장 주목하는 감독 중 한 명이다.

이번 “자비에 돌란 특별전”에서는 데뷔작인 <아이 킬드 마이 마더>(2009)부터 최신작까지 그가 연출한 여섯 작품 모두 상영된다. 2016년 제69회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최신작 <단지 세상의 끝>(2016)은 오는 12월 국내 공식 개봉을 앞두고 이번 특별전에서 먼저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특별전 상영 스케줄에 대한 정보는 여기서 확인 가능하다.

시나르 비엔날레

시나르(C INARS)는1984년부터2년에 한번씩  세계적 명성의 국제 공연 쇼케이스 및 네트워킹 행사중 하나인 시나르 비엔날레를 개최해 왔다. 일주일동안 열리는 시나르 비엔날레에는 세계 40여개 국에서 온 1500여명의 공연예술 전문가가 참가하며, 170여개의 캐나다 및 세계 여러나라의 공연들이 소개된다.  16회를 거치면서, 시나르 비엔날레는 다양한 공연예술의 국제 투어의 기회를 높이고, 공연예술 전문가들 사이의 교류 및 전문성 강화를 증진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오는 2016년 11월 14일부터 19일까지 몬트리올에서는 제 17회 시나르 비엔날레가 개최된다.  한국에서는 약 10여명 이상의 공연예술전문가들이 올해 시나르에 참가한다. 캐나다대사관은 올해 시나르 비엔날레를 계기로 캐나다와 한국, 양국간의 문화적 파트너쉽이 더욱더 증진되기를 희망한다. 시나르 비엔날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http://cinars.org/en  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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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자:
2017-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