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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호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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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세라노, 캐나다의 테크놀로지와 혁신을 소개하다

 사진: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강의하는 애나 세라노
사진: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강의하는 애나 세라노

캐나다 필름 센터의 최고디지털책임자 애나 세라노씨가 지난 달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에서 개최한 ‘문화소통포럼’(9월4-6일) 참가 차 서울을 방문하여,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미팅(9월7-9일)을 소화했다. 캐나다 최고의 영화, 텔레비젼, 뉴 미디어 기관인 캐나다 필름 센터의 최고디지털책임자로서 세라노씨는 센터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로드맵을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으며, 캐나다 최초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액셀러레이터인 아이디어부스트를 창립해 이끌어오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콘텐츠 제작에 힘쓰고 있다.

 

세라노씨는 한국의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분야의 스타트업 기업, 엑셀러레이터,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사 뿐만아니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및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같은 정부 기관들을 만나, 한국 가상·증강현실 분야의 시장 현황을 이해하고 한국과 캐나다의 상호 협력과 파트너쉽 기회를 모색했다. 세라노씨는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세미나에서 ‘VR과 콘텐츠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도 펼쳤다. 이 강연에는80명이 넘는 국내 미디어 전문가, 기자 및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제작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세라노씨는 국내 중요 영화제와 미술관과도 만나 VR특별전 협업에 관해 논의했다.


브래드 월 사스카츄완주 수상 한국과의 비지니스 협력 확대 위해 방한

 오찬에서 기조연설중인 브래드 월 사스카츄완주 수상
오찬에서 기조연설중인 브래드 월 사스카츄완주 수상

브래드 월 사스카츄완주 수상은 9월 19-20일 양일간의 한국 방문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번 방문은 사스카츄완주 수상으로서는 최초의 방한으로, 사스카츄완주의 농산물과 에너지 산업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었다. 주수상의 방한은 사스카츄완 무역 및 수출 진흥원 (STEP)이 이끄는 경제사절단의 한국 방문과 일정을 같이 하였고, 16개 수출업체 및 7개 관련 협회가 STEP경제사절단으로 한국을 방문하였다.

브래드 월 주수상은 일정 중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제분협회, 이마트 관계자와 각각 면담을 가졌다. 주수상은 또한, STEP과 한국수입협회가 주최한 오찬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여러 산업에 걸친 사스카츄완주와 한국간 비지니스 협력을 강조하였다.


캐나다 공연예술전문가들 서울공연예술마켓(PAMS) 참가 (2016년 10월 4일-8일

올해 서울공연예술마켓에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온타리오, 퀘백주에서 약 20여명의 캐나다 공연예술 사절단이 참가하였다. 서울공연예술마켓은 아시아와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공연예술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현대 공연 예술 행사이다. 서울공연예술마켓은 쇼케이스, 부스 전시, 학술 및 네트워킹 행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국과 세계 여러나라의 공연전문가들의 의견 교환의 장을 제공한다. 대사관은 캐나다 사절단을 환영하며, 캐나다 공연예술의 우수성이 이번 행사를 통해 잘 소개되기를 기대한다.


캐나다 사이클링 의류 브랜드 “루이가르노” 국내 런칭

사진: 루이가르노 제품
사진: 루이가르노 제품

호전리테일(주)는 2016년 6월 캐나다 사이클링 의류 브랜드 “루이가르노 스포츠”를 국내에 론칭했다. 루이가르노 스포츠는 1984년 LA올림픽 사이클 대표선수 ‘루이 가르노’에 의해 1983년 설립됐다. ‘루이 가르노’는 캐나다 챔피온쉽을 비롯해 13년간 레이스에서 150회 넘게 우승을 이룬 뛰어난 선수였다. 당시 열악한 제품 환경속에서 알맞은 선수복을 찾을 수 없었던 그는 그의 아내와 함께 기록 향상을 위해 자신과 캐나다 대표팀 선수의 옷을 손수 제작한 것이 그의 첫번째 선수복 제작이었다. 1984년 올림픽 참가 후, 루이 가르노는 대표팀을 나와 본격적으로 의류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는 사이클 선수로서의 풍부한 경험으로 선수들의 필요한 부분을 알았기에 이를 바탕으로 독창적이면서도 편안한 사이클 의류를 런칭할 수 있었다.

루이가르노 스포츠는 북미에서 가장 오랬동안 운영된 사이클 의류 제조회사로 라이더들의 광범위하고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제조하는 가족경영 회사로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캐나다, 미국, 멕시코에 생산설비를 갖추고 전세계 50개국 이상 진출한 루이가르노 스포츠는 수많은 특허와 함께 업계를 선도하는 디자인과 생산기술을 가진 스포츠 의류 전문 회사다. 루이가르노 제품은 다음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얼바인 매장 - 천호점, 판교점, 송도점, 태릉점
  • 신세계백화점 - 센텀시티점, 충청점, 하남점
  •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 김포점, 송도점, 동대문점
  • 롯대백화점 – 판교점, 분당점


캐나다 신간서적 [살인하는 돌]

캐나다 신간서적 [살인하는 돌]

피니스 아프리카에 출판사는 루이즈 페니의 [살인하는 돌]을 지난 7월 번역, 출간했다. [살인하는 돌]은 아르망 가마슈 경감 미스테리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가마슈 경감 부부가 결혼 35주년을 맞아 그의 거주지인 쓰리 파인스 마을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고급 산장 ‘마누아르 벨샤스’에 갔다가 벌어진 사건을 다룬 이야기다. 가마슈 경감 부부외에 산장에는 부유하고 교양있고 존경받는 피니 일가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모하기 위해 묵고 있었다. 추모식 다음날, 피니 일가 사람 중 한 명이 시체로 발견된다. 아르망 가마슈 경감은 용의자로 가득한 별장에 남겨진 자신을 발견한다. 마누아르 별장의 직원들 조차도 뭔가 숨기는 것이 있고 피해자는 분명 적이 많은 듯했다. 이제 오랬동안 묻혀진 진실과 점잖은 미소 뒤에 숨겨진 증오를 파헤치는 일은 가마슈 경감의 몫이다

루이즈 페니는 퀘벡 경찰국의 아르망 가마슈 경감 미스테리 소설로 여러 문학상을 수상한 베스트셀러 작가다. 루이즈 페니는 대학 졸업 후 캐나다 라디오 방송국에서 라디오 진행자로 일했다. 방송국을 그만두고 집필에 전념한 루이즈 페니는 그녀의 작품으로 매년 최고의 미스테리 소설작품에 수여하는 애거서상과 최고의 소설작품에 수여하는 앤서니 상을 각각 5번 수상했다. [살인하는 돌]은 추리작가 협회가 매년 최고의 범죄/미스테리 소설작품에 수여하는 아서 앨리스 상 후보에 올랐다. 루이즈 페니는 현재까지 13권의 소설을 썼고 23개 언어로 번역/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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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나토 공보대사관인 주한캐나다대사관, 대량살상무기 비확산 컨퍼런스 개최

 한국 내 나토 공보대사관인 주한캐나다대사관, 대량살상무기 비확산 컨퍼런스 개최
한국 내 나토 공보대사관인 주한캐나다대사관, 대량살상무기 비확산 컨퍼런스 개최

한국 내 NATO 공보대사관인 주한캐나다대사관은 지난 9월 9일, 캐나다대사관에서 한-나토 협력 및 대량살상무기 확산의 도전이란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월시 캐나다대사가 주재한 이 컨퍼런스에서는, 외교안보전략연구소 신동익 소장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외교부 국제안보과의 이주용 과장, NATO 대량살상무기 비확산 센터의 루디쉬하우저 센터장, 그리고 트로이 대학의 핑스톤 교수의 한-나토 협력 및 아시아에서의 WMD 확산, 특히 북한의 핵개발프로그램에 따른 도전에 관한 발표가 있었다. 컨퍼런스를 통해서 국제협력의 관점에서 본 중요한 역내 안보이슈에 관한 시의적절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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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자:
2016-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