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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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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필드 박사 후손들 한국을 방문하다

 
사진설명: 에릭 월시 주한캐나다대사 (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정운찬 전 총리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세 명의 스코필드 박사 후손들과 스코필드 기념사업회 임원

일제강점기 한국의 독립운동에 큰 역할을 했던 캐나다인 선교사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 박사의 후손들이 지난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하여, 보훈부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스코필드 가족들 (손자 은 딘 케빈 스코필드, 손녀 리사 게일 스코필드, 증손녀 알렉산드라 캐더린 스코필드, 증손자 콜 크로포드)은 스코필드 박사를 기리는 다양한 행사와 기념식에 참석하였다. 특히 광복절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으며, 박근혜 대통령 오찬행사 참석 및 현충원 방문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스코필드 박사는 해방 후 후학 양성에 힘써 외국인으로는 유일하게 국립현충원 애국지사 묘약에 안장된 인물이다.

에릭 월시 주한캐나다대사 역시 스코필드 가족을 만나고 스코필드 박사의 업적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스코필드 후손의 이번 방한이 더욱 특별한 것은, 올해로 스코필드 박사가 한국에 발을 디딘지 10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스코필드 기념사업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스코필드 장학재단을 설립하고, 34명의 첫 스코필드 장학생들을 선발하였다.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서 캐나다 영화 6편 선보인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6편의 캐나다 영화가 선보일 예정이다. 주한캐나다대사관은 텔레필름캐나다와 협력하여 지난 6월 몬트리올에서 특별 시사회를 개최해 부산영화제에서 소개될 다양한 영화를 선정하는 작업을 마친 바 있다. 그 결과 다양한 장르의 주목할 만한 캐나다 영화 6편이 오는 10월6일-15일에 개최되는 부산영화제에서 소개된다. 자세한 상영 스케쥴은 부산국제영화제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비에 돌란 감독의 <단지 세상의 끝>, 드라마, 월드시네마섹션
얀 잉글랜드 감독의 <1분54초>, 드라마 스릴러, 플래시포워드섹션
리처드 앵거스 감독의 <천사와의 약속>, 드라마, 와이드앵글섹션
코너 개스톤 감독의 <카메라맨>, 드라마, 단편, 와이드앵글섹션
앤 마리 플레밍 감독의 <나의 첫 번째 세계여행>, 애니메이션, 와이드앵글섹션
티파니 슝 감독의 <나비의 눈물>, 다큐멘터리, 와이드앵글섹션

캐나다 패션 액티브웨어 브랜드 “칼마”, 첫 한국 단독매장 오픈

칼마

“더랩108”에서 전개하고 있는 캐나다 액티브웨어  브랜드 “칼마”가 8월12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한국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칼마”는 2002년 패션 요가복을 시작으로 발레, 필라테스, 러닝 그리고 복싱등 다양한 여성 스포츠의 애슬레저 액티브웨어 라인을 구축해왔다.   트렌디한 패션과 요가, 춤동작에서 디자인의 영감을 받은 KARMA는 최첨단 공법의 원단과 패션성을 모두 갖춘 하이 퍼모펀스 액티브웨어다.  “칼마”의 디자인은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넘어 어디에서든 패션스타일을 고취시켜준다.  모든 디자인과 생산라인은 캐나다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 칼마”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칼마 단독매장과 더랩108 현대백화점 압구정점과 판교점을 비롯하여 더랩 108 온라인 몰 (www.thelab108shop.com)에서 판매되고 있다.  “더랩108”은 칼마외에 캐나다 스포츠웨어, “대쉬”, “리자”, “노엘아스마”, “토닉”과 언더웨어 브랜드 “닉스웨어”, 겨울 아우터 브랜드 “OSC (Outdoor Survival Canada)”를 전개하고 있다.


Events

에비슨 박사 서거 60주년을 기리며

올리버 에비슨 박사 | 우: 에비슨 박사 서거 60주년 추모행사
좌: 올리버 에비슨 박사 | 우: 에비슨 박사 서거 60주년 추모행사

8월 24일 에릭 월시 주한캐나다대사는 캐나다인 올리버 에비슨 박사의 서거 60주년 추모행사에 참석하였다.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주최한 이 행사는, 추모식, VIP 오찬행사, 추모 전시로 구성되었다. 김용학 연세대학교 총장,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진행된 에릭 월시 캐나다대사의 인사말에서, “애비슨 박사의 공로가 한국과 캐나다의 후대들에게도 기억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메세지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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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자:
201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