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
캐나다 정부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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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정보센터

캐나다정보센터는 일반인들에게  캐나다에 대한 다양한 정보 및 도서를 열람할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서 외에도 캐나다의 최신 경향과 문화, 역사, 여행, 캐나다학교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자료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정보센터에는 캐나다에 관련된 책 (1,800여권), 비디오자료 (음악/영화 등)와 시청각실도 갖춰져있으며 캐나다에 관한 전반적인 소개는 물론 캐나다 문학, 음악, 영화, 유학 정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캐나다정보센터는 주한캐나다대사관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운영시간: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12 오후 5 (대사관 휴관일 및 한국휴일 제외)

*캐나다정보센터에서 진행하는 위 프그램에 참여하고 싶으시거나 문의사항이 있을 시 캐나다대사관 공보과로 이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seoul-gr@international.gc.ca


자료 대출서비스

캐나다정보센터는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으며 도서 및 미디어 자료를 무료로 센터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는  1인 한권으로 일주일간 대출가능합니다. 도서 대출시에는 대출동의서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본인의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예: 학생증,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을 제시하고 대출/반납을 하시면 됩니다.


"Canada in a Book" 프로그램(중∙고등학교 대상)

캐나다정보센터에서 새롭게 론칭한 <Canada in a Book> 프로그램은 한국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하여 캐나다 작가의 작품을 통해 캐나다에 대해 배우고 논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올해에는 캐나다 정부의 주요 정책인 “평등”을 주제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성평등, 여성과 소녀들의 역량 강화, 인권보호 등을 포함한 평등 문제는 캐나다 국내는 물론이고 국외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지는 주제입니다. 주한캐나다대사관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평등에 관한 캐나다의 가치를 증진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Canada in a Book"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은 캐나다 작가의 작품을 통해 인권에 대한 문제를 생각하고 논의해 봄으로써 평등의 중요성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사서 자격증을 가진 캐나다정보센터 코디네이터가 직접 진행하며, 매달 마지막주 목요일에 1시간 가량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 간단한 캐나다 소개
  • 인권과 평등에 대한 캐나다의 입장
  • 북리딩 및 영상 시청
  • 활동 및 토론 

"Canada in a book" 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아래 정보를 이메일 seoul-gr@international.gc.ca 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 선생님 이름, 연락처 (이메일주소 및 전화번호)
  • 학교이름
  • 학년 및 학생 수
  • 참가 희망 월 

*참가 가능 학생수 및 정확한 일정은 캐나다정보센터 코디네이터와 협의 가능합니다. 참가 희망일에 프로그램이 이미 마감된 경우에는 진행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데보라 엘리스의 <브레드 위너>로 프로그램이 진행중이며, 원활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하여 사전에 작품 요약 및 교사 가이드를 보내드립니다. 학생들이 미리 작품을 읽거나 생각해 보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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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자:
2019-05-02